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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뿌리공원,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 선정’

입력 2021-12-06 14:39 | 수정 2021-12-07 15:30

▲ 대전 중구 뿌리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6일 뿌리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제한적 국제관광 재개와 연계해 마련됐다.

공사와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기 안심‧안전 방한관광을 선도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거쳐 전국에서 125개 관광지를 선정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뿌리공원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문화 테마공원이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년 전국 언택드 관광지 100선, 2021년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도 이름을 올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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