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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10일까지 내년 노인일자리 등 참여자 4546명 모집

공익형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

입력 2021-12-03 22:32 | 수정 2021-12-05 20:58

▲ 대전동구청사.ⓒ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오는 10일까지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4개 분야 참여자 총 4546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참여대상은 △공익형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사회서비스형 만 65세 이상인 자(단, 일부 유형 만 60세 이상 참여 가능) △시장형과 인력파견형은 당사자 간 근로계약서로 정한 규정에 따른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권자 및 정부 부처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에 2개 이상 참여하고 있는 자 등은 이번 사업 참여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동 행정복지센터 및 7개 수행기관(대한노인회 동구지회,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 동구 행복한 어르신 복지관 등)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으로 접수하면 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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