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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일 확진자 28명 무더기 확진…재확산 ‘조짐’

최근 1주간 확진자 85명 발생…日평균 12명

입력 2021-11-02 10:30 | 수정 2021-11-03 07:27

▲ ⓒ뉴데일리 D/B

대전에서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28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다시 재확산 조짐을 나타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8명(7542~7569)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28명의 거주지구는 △대덕구 9명 △유성구 9명 △중구 4명△동구 3명 △서구 3명 등이다.

나이별로는 △미 취학아동 2명 △10대 4명 △ 20대 2명 △30대 2명 △40대 2명 △50대 3명 △60대 3명 △70대 5명 △80대 5명 등이다.

대전에선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15명 △27일 6명 △28일 9명 △29일 7명 △30일 11명 △31일 9명 △1일 28명 등 85명이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12.14명이 발생한 것이다.

한편 대전시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 인원 145만4011명 중 1차는 114만1869명(78.5%), 접종 완료는 107만1545명(73.7%)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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