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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22일 오창‧충주 관내 중학생 등 18명 ‘확진’

청주 8명·충주 8명·제천 2명…백신 접종률 1차 ‘96%’·접종완료 ‘82%’

입력 2021-10-22 10:03 | 수정 2021-10-24 20:32

▲ 충북 청주 상당보건소 방역요원이 한 어른신에게 백신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청주상당보건소

충북 22일 오창 소재 중학생 및 충주 중학생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 감염됐다.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청주 8명, 충주 8명, 제천 2명 등 18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청주 청원구 오창에 있는 중학교 학생 2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35명으로 증가했고, 충주에서는 관내 중학교 학생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어났다.

청주 청원구 소재 일반음식점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불어났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473명, 충주 996명, 제천 526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756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35만2000명 중 1차 접종 129만7677명(96%), 접종 완료 111만5178명(82.5%)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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