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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확진자 감소세 뚜렷…최근 1주간 日평균 ‘8.14명’

21일 3명 확진…대전 누적 확진자 ‘7447명’

입력 2021-10-21 18:04 | 수정 2021-10-22 11:48

▲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근 시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대전시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일주일간 57명(하루 평균 8.14명)이 발생하며 확연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21일 코로나19 확진자는 지역감염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등 3명이 추가 감염됐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10월 15일 9명 △10월 16일 8명 △10월 17일 5명 △10월 18일 15명 △10월 19일 9명 △10월 20일 8명 △10월 21일 3명 등 총 57명이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8.14명으로 크게 감소한 확진자 수이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108명을 포함해 총 7447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대전시의 백신 예방 접종률은 대상자 145만4011명 중 1차 접종 112만3749명(77.3%), 접종 완료는 95만2757명(65.5%)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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