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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22일까지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등 처리

15일 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입력 2021-10-17 13:30 | 수정 2021-10-18 07:47

▲ 대전 중구의회가 지난 15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대전 중구의회

대전 중구의회가 지난 15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처리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구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8대 중구의회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행정사무 감사이기 때문에 더욱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에서 촘촘히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중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감사에서 2021년도 행정사무 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3건을 처리한다.

육상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중구 돌봄이 필요한 아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대전시 중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윤원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중구 동물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국민의 힘 김옥향 의원이 영세소상공인 지원금 민원 사항에 대해 후속대책 수립과 제12회 효문화뿌리축제 추진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 안형진 의원이 노인복지편의시설 및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책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사업 제안을 주제로 발언을 각각 진행했다.

김연수 의장은 “집행기관에서는 감사자료를 성실히 작성하고 제출해 원활한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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