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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41개 선정

입력 2021-10-14 14:02 | 수정 2021-10-15 16:51

▲ 대전시청사 동판.ⓒ대전시

대전시는 14일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공모에 41개 사업을 선정 총 3억 7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다양한 공동주택의 갈등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우선 공동체 활성화 시설 분야에 선정된 14개 단지에는 최대 2100만 원이 각각 지원한다.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분야에 선정된 8개 단지에는 각 250만 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지원 분야 19개 단지에는 최대 91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소통 부재로 쌓였던 아파트의 묵은 갈등과 분쟁들이 많은 부분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해교 도시주택 국장은 “공동주택 단지 내 보행환경도 안전하게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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