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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드림스타트 ‘알록달록 집콕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1-10-05 13:20 | 수정 2021-10-06 13:12

▲ 대전동구청사.ⓒ대전동구

대전 동구는 5일 드림스타트 가정 165세대(271명)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알록달록 집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아동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자기표현 확대를 통해 가족들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매직 빨대, 세계지도 퍼즐, 풀 레미콘 만들기, 스포츠 공놀이 등 집콕 놀이키트와 함께 아동용 방역 마스크(스트랩 포함) 및 성폭력 예방 도서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구 여성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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