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고령…기저질환자
  • 대전에서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스물다섯 번째 사망자(79)가 발생했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스물다섯 번째로 사망한 1728번 확진자는 지난 4월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8일 오후에 사망했다. 코로나 치료 40일 만이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