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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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경기장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약 10분간 야간 경관조명 소등행사를 한다.ⓒ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시설관리공단이 22일 오후 8시부터 약 10분간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 공감대 확산을 위해 월드컵경기장 야간 경관조명 소등행사를 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민간 주도 환경보호 실천 기념일이다.설동승 이사장은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제품 구매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