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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근덕IC 울진방향 진출로 17일 08~22시 ‘전면차단’

울진방향 진출차량, 맹방해수욕장방향으로 진출 후 ‘우회’

입력 2020-06-16 15:11 | 수정 2020-06-17 15:38

▲ 동해선 근덕IC 울진방향 진출로 전면차단 계획도.ⓒ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오는 17일 동해고속도로 근덕IC 울진방향 진출로를 포장 보수공사를 위해 오전 8시부토터 오후 10시까지 전면 차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작업은 이날 근덕IC의 울진방향(국도7호선) 진출로를 전면차단한 상태로 진행된다. 

차단시간 동안 근덕IC에서 울진방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맹방해수욕장 방면으로 진출한 후 삼척로를 따라 회전교차로 2개를 지나(우회전) 근덕교차로에서 국도 7호선 울진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윤미정 교통팀장은 “전면차단 시간 동안 근덕IC에서 울진방향으로 이동하시는 운전자는 맹방해수욕장방면 진출 및 삼척로를 이용해 근덕교차로에서 국도 7호선으로 진입하기 바란다”며 “안전관리자 및 통제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운전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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