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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 김장김치 1000kg 시에 기부
새마을금고 원주권協연탄 1만 2000장 기탁 등

입력 2019-11-19 16:51 | 수정 2019-11-22 04:05

▲ 이광연 농협은행 원주시지부장(오른쪽 두번째)이 원창묵 원주시장에게 김장김치 1000kg을 전달하고 있다.ⓒ원주시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강원 원주지역에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지부장 이광연)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1000kg을 원주시에 기탁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된다.

새마을금고 원주권협의회(회장 황경수)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사랑 나눔 연탄 1만 2000장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연탄은 관내 저소득 가구 60세대에 2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사)세계장애인문화복지진흥회(중앙회장 이송자)도 지난 16일 원주시를 방문해 단구동 저소득층에 이불 60채(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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