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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장 “루게릭병 환우 희망의 빛 기대”

29일 월평중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입력 2018-07-29 15:25 | 수정 2018-07-29 17:45

▲ 김종천 대전시의장이 29일 월평중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을 참여한 가운데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대전시

김종천 대전시의장이 29일 오전 대전 월평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아이스버킷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대 한다”면서 “기부문화가 대전뿐 아니라 전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김종천 대전시의장이 29일‘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가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대전시

이어 “지역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완공에도 시민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규칙에 따라 대전시의회 김소연 의원, 국토부 최병욱 노조위원장, 대전서구의회 김신웅 의원을 다음에 참여할 3명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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