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호 한국교통대발전기금 이사장(총장)과 학생들이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교통대
    ▲ 김영호 한국교통대발전기금 이사장(총장)과 학생들이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교통대

    재단법인 ‘한국교통대발전기금’이 12일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150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재단이사와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한 모범 학생과 가정형편 곤란 학생 등 15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으로 1인당 100만원씩 모두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영호 이사장(총장)은 “전달된 장학금은 한국교통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기부로 이뤄진 뜻 깊은 장학금”이라며 “여러분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했던 선배 동문과 지역 주민, 교직원들의 애정이 담긴 장학금인 만큼 그 뜻을 되새기며 남은 재학기간 더욱더 학문에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재단법인 한국교통대학교발전기금은 동문과 지역주민, 교직원 등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이뤄졌으며 매년 장학 사업으로 많은 재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