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동식 기자
    ▲ ⓒ김동식 기자

    절기상 '조금 덥다'는 小暑(소서)인 7일 충북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고 대전·세종·충남지방은 비(강수확률 60%)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충북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오늘과 내일(8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한편 장마전선은 내일(8일) 이후에는 약화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강도와 북상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28도, 충주 28도, 추풍령 29도 등 27~2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내일부터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

    8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3도, 충주 22도, 추풍령 21도 등 21~23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 31도, 충주 30도, 추풍령 29도 등 29도에서 31도가 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이다.

    주말인 9일은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3도, 충주 22도, 추풍령 21도 등 20~23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 32도, 충주 31도, 추풍령 30도 등 30~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전·세종·충남지방은 7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장마전선은 내일(8일) 이후에는 약화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강도와 북상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세종·천안 28도, 서산 26도, 홍성·보령 27도 등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조금 높겠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당분간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8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어 구름이 많겠고 오후 한때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일부 내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 세종·천안·서산 21도, 홍성·보령 22도 등 21~23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31도, 천안·서산 30도, 보령 29도 등 29~3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 5~40mm이다.

    주말인 9일은 계속해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 세종·천안·서산·홍성 21도, 보령 22도 등 21~23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32도, 천안·보령 31도, 서산 30도 등 3~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2.0m로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