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불편, 정책 제안, 인재 추천까지… 문턱 낮은 소통행정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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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 전경.ⓒ뉴데일리 DB
“‘모두의 제천’에 애로사항이든 정책제안이든 올려주세요”제천시가 시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천’을 통해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천한다.민선 9기 이상천 제천시장직 인수위는 당선인이 약속했던 ‘소통행정’을 위해 ‘모두의 제천’을 통해 시민들의 애로 사항이나 정책제안 등을 듣는다고 밝혔다.이는 당선인이 강조해 온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모두의 제천’에는 제천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소통 창구로 시민들은 일상생활에서 겪는 작은 불편사항부터 제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제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모두의 제천’에는 시민이 직접 주변의 유능한 직원을 추천할 수 있는 ‘제천시청 숨은 인재 추천’ 창구도 함께 운영된다.인수위는 위원회 사무실(제천시 제2바이오밸리로2길 6, 2층)내에 별도의 오프라인 접수 창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언제든 직접 방문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민선 9기 제천시 정책의 시작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제천의 변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 제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아낌없이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