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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락(伯樂)의 안목을 가져라
김정원 기자
입력 2015-12-20 22:09
수정 2015-12-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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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을 심으면 일 년 후에 수확을 하고,
나무를 심으면 십 년 후 결실을 맺지만,
사람을 기르면 백년 후가 든든하다.
《중국고전 관자(管子)의 한 구절》
나무는 베어지면 곧 새 순이 자라나지만,
훌륭한 인재는 한 번 잃거나 놓치면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말(천리마)과 같은 인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따라서 리더의 최고 덕목은 뛰어난 인재를 알아보는
'백락(伯樂)의 안목'을 키우는 일입니다.
김정원 기자
okok916@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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