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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어선 전복, 7명 중 3명 사망·3구조… 선장 1명 끝내 실종
지난 4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인천선적 연안자망 어선이 뒤집히며 승선원 7명 가운데 6명이 숨지거나 구조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마지막 남은 실종 선장을 찾기 위한 합동수색은 5일 오후까지 이어졌지만 선장의 흔적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강풍 속 ‘순간 전복
2025-12-05 김정원 기자 -
선문대 미래자동차공학부, 국제 자동차설계 자격시험 25명 전원 합격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미래자동차공학부 학생들이 국제 자동차설계 전문가 자격시험인 ‘3DEXPERIENCE Mechanical & Shape Designer’ 인증 시험에 25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미래자동차공학부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
2025-12-05 정태진 기자 -
한기대 창업동아리 DReaM팀, 기술사업화 BM 경진대회 ‘우수상’…스마트 트러스 로드 기술로 돋보여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 창업동아리 DReaM팀이 ‘2025년 기술사업화 비즈니스 모델(BM)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국가기술은행(NTB)의 공공기술을 활용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 이
2025-12-05 정태진 기자 -
‘첫눈 빛낸 에코브릿지’…괴산 겨울밤 새 명소 예고
괴산의 첫눈이 다가오는 준공을 앞둔 에코브릿지를 은빛으로 물들이며, 겨울밤을 새 명소로 끌어올릴 풍경을 선사했다.◇ 첫눈과 조명이 빚은 ‘겨울밤 에코뷰’4일 저녁 괴산군에 눈이 내려 겨울밤의 정취가 깊게 드러났다.소나무 가지마다 내려앉은 눈이 꽃처럼 피어난 가운데, 에
2025-12-05 김정원 기자 -
충북대의 시대착오적 선택… ‘미래를 스스로 지워버렸다’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다. 그 결과는 단순한 ‘통합 불발’이 아니다. “지역 국립대학이 스스로 시대정신을 거부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4일 교통대는 3주체가 모두 찬성하며 생존을 위한 현실적 결정을 내렸다. 반면 충북대는 교원·직원·학생 모두가
2025-12-05 김정원 기자 -
천안시 ‘청년 버스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 안착…올해 12명 신규 배출
천안시가 운영 중인 ‘2025년 청년 버스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이 지역에 점차 안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버스 운전자 12명을 신규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수업
2025-12-05 정태진 기자 -
천안시, 내년부터 생활폐기물 ‘야간 수거 전면 폐지’…주간 수거체계로 전환
천안시는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부터 야간 수거를 전면 폐지하고 주간에만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고 5일 밝혔다.현행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은 자정부터 오전 8시, 그리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지만, 내년
2025-12-05 정태진 기자 -
[충청브리핑] ‘충북대·교통대 통합’ 사실상 무산… ‘충북대 3주체 모두 반대’
◇교통대는 과반 찬성…충북대 교원·직원·학생 모두 반대 통합 절차 중단 위기충북대·한국교통대의 통합 여부 찬반투표 결과, 두 대학 표심이 극명하게 갈렸다. 교통대는 교원·직원·학생 모두 과반 찬성으로 통합 추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충북대는 3주체 모두 반대하며 통합
2025-12-05 김정원 기자 -
‘태안 어선 전복’ 추가 발견 1명 사망… 실종 2명, 해경 새벽까지 수색 총력
충남 태안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는 밤샘 수색 끝에 승선원 1명을 추가로 발견했으나, 나머지 2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5일 밝혔다.◇ 밤새 이어진 구조작전… 추가 발견된 1명은 사망전복된 어선 A호(9.
2025-12-05 김정원 기자 -
척척세종,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우수사업’ 선정
세종시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도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협의가 완료된 전국 24개 사회보장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차별성, 사업성, 관리 체계 등
2025-12-05 이길표 기자 -
세종시, 8171농가에 공익직불금 103억원 지급…전년보다 5억4천만원 증가
세종시는 5일부터 관내 8171농가에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103억1600만 원을 순착으로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면적직불금 단가가 약 5% 인상되면서 지난해(97억7700만 원)보다 5억4000만 원 늘었다.시는 2월부터 직불금 신청을
2025-12-05 이길표 기자 -
‘예산 효율성·도민 체감’ 강조… 충남도의회 두 상임위, 2026년 예산 대폭 조정
충남도의회가 2026년 예산안을 심사하며 사업 효과성과 집행 효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대규모 조정을 단행했다. 기획경제위원회와 농수산해양위원회는 반복된 집행 부진, 비현실적 산출근거, 행사성 지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예산 구조개편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
2025-12-04 김정원 기자 -
‘태안 어선 전복 사고’… 3명 구조, 4명 실종 수색 난항
충남 태안 해역에서 어선이 전복되며 승선원 7명 중 4명이 실종된 가운데, 해경이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해 집중 수색에 나섰다.◇ 전복 발견 직후 구조 착수… 3명 구조 완료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4일 오후 6시 20분께 태안 천리포 북서방 약 2.5km 해상에
2025-12-04 김정원 기자 -
‘H5형 AI 항원 검출’… 음성 미호천 ‘겨울철 방역’ 비상
충북 음성군이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미호천 일대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을 즉각적인 방역 조치로 연결하며 긴급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미호천 야생조류에서 H5형 AI 검출… 10km 예찰구역 설정음성군은 3일 대소면 미호천에서 채취한 야
2025-12-04 김정원 기자 -
남서울대 글로벌한국학과, 첫 ‘졸업 발표회·수료증 수여식’ 성료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글로벌한국학과 졸업 발표회 및 수료증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서울대 최초의 외국인 전담 학과인 글로벌한국학과가 유학생 맞춤형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한국학 전문가로 성장한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2025-12-04 정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