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 20일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20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오케스트라는 11~19세 청소년 70명으로 구성된 관현악 단체로, 바이올린·첼로·플루트·클라리넷·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가 참여해 풍성한 편성을 이

    2025-12-09 정태진 기자
  • 세종교육청, ‘다함께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이룸사업’ 사례 나눔의 날 개최

    세종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9일 장군면에서 ‘2025 다함께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이룸사업’ 사례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 특수학교까지 총 50개 참여 학교 담당자와 학교지원본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한 교

    2025-12-09 이길표 기자
  • 충북대 통합 부결 닷새… 도지사·교육감·여야 정치권 ‘집단 침묵’, 이보다 무책임할 수 없다

    충북대와 국립한국교통대 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지 닷새가 지났지만,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여야 정치권 누구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지역 고등교육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중대 사안 앞에서 최고 책임자들이 집단적으로 침묵하는 현실에 “

    2025-12-09 김정원 기자
  • 세종시설관리공단, 합강캠핑장 ‘야간조명 특화공간’ 운영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겨울철 합강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풍성한 야간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야간조명 특화공간’을 조성해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공단은 캠핑장 체류 만족도 향상과 가족·연인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확대하고 있다.따라서 공단은 △LED 빛

    2025-12-09 이길표 기자
  • “기적을 만들어준 병원”…중증외상 청소년 가족의 감사 편지 도착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 충남권역외상센터에 최근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지난 2월 중증외상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15세 이 군이 기적적으로 회복한 과정과, 그 순간마다 곁을 지킨 의료진에 대한 부모의 감사가 담긴 편지였다.이 군은 학원을 마치고 귀가하

    2025-12-09 정태진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 2차 윤리·인권경영위 개최…인권존중 실천 강화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8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윤리·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반부패·청렴 추진실적, 인권경영 실적, 인권영향평가 결과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윤리·인권경영위는 외부 인권전문가 3명을 포함한 7명으로 구성돼 청

    2025-12-09 이길표 기자
  • 아산시, 조직문화 혁신으로 첫 ‘우수상’ 수상

    충남 아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10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아산시는 최종 심사에서 전국 5위권에

    2025-12-09 정태진 기자
  • 세종시, 종량제봉투 디자인 전면 개선… 직관성·정보 접근성 강화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크린넷(자동집하시설) 막힘 문제를 줄이고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세종시 폐기물 관리 조례’ 개정에 따른 것이다.주요 변경 사항은 직관성 강화다. 시

    2025-12-09 이길표 기자
  • ‘AI·메타버스 수업 혁신’… 오송고 윤슬기 교사, ‘2025 올해의 과학교사상’

    AI와 메타버스를 접목한 수업 혁신으로 과학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온 오송고등학교 윤슬기 교사가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5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하며 미래형 과학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기술 결합한 과학 수업 혁신오송고등학교(교

    2025-12-0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교통대와 통합 부결, 책임은 어디로?… 충북대 ‘후속 동력’ 실종

    ◇교육부 최종 심의 취소…충북대,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빨간불’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 통합이 충북대 구성원들의 반대로 사실상 무산 위기에 놓였다. 교육부는 구성원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11차 통합심의위원회를 취소했다. 충북대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지만, 재투

    2025-12-09 김정원 기자
  • 청주대, ‘미래인재 산실’ 도약… 항공·국방·산학혁신 중심대학으로 재편

    개교 78주년을 맞은 청주대학교가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체질을 전환하며 지역 전략산업과 국가 국방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교육환경 혁신과 ‘학생중심 대학’ 체계 구축9일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학부

    2025-12-09 김정원 기자
  • 장수미 청주대 교수, 한국의료사회복지합회 회장 선출

    청주대학교 장수미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사회복지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2026년도 한국의료사회복지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8일 청주대에 따르면, 한국의료사회복지학회는 직면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2025-12-08 김정원 기자
  • 애터미,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 51억6천만 원 투입

    애터미(회장 박한길)는 지난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100억 원 중 51억6000여만 원을 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사용한다고 8일 밝혔다.이날 경북도청 도지사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우헌 경북 사랑의열매 회장이 참

    2025-12-08 이길표 기자
  • ‘자율주행 일상화’ 충남 내포…교통·치안 혁신 가속

    충남 내포신도시가 자율주행 기술을 교통과 행정 현장에 본격 접목하며 대한민국 자율주행 일상화를 선도하고 있다. 전국 최초 자율주행 주정차 단속과 방범 순찰에 이어 정기 순환버스 노선까지 무인 차량을 투입하면서, 기술 실증을 넘어 실제 생활 속 체감 변화를 만들

    2025-12-08 김정원 기자
  • ‘충북서 5년 만에 탄생’ 대한민국 식품명인

    충북에서 5년 만에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탄생하며, 지역 전통식품과 발효문화의 깊이를 다시 한번 전국에 각인시켰다.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 충북 충주 중원당 김영섭씨가 지정돼 제101호 식품명인 타이틀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n

    2025-12-08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