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조 동구청장, 한파 대비 ‘방문건강관리 강화’ 지시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강화 기간’을 운영하며 촘촘한 보호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16일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까지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

    2025-12-16 김경태 기자
  • 강준현 의원, 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세종을)은 ‘2025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공공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약탈적 금융 관행, 금융보안 취약 문제 등을 집중 추궁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한

    2025-12-16 이길표 기자
  • 연말 한파 녹인 부여의 나눔…쌀·연탄으로 전한 이웃 사랑

    연말을 맞아 부여 곳곳에서 쌀과 연탄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부여군 장암면 유촌 농산의 장기 기부,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현장 봉사,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의 대규모 쌀 기탁이 더해지는 등 취약계층의 겨울을 밝혔다.16일 부여군에 따르면, 장암면은 합곡

    2025-12-16 김경태 기자
  • 한밭도서관, ‘2025 공공도서관 세미나’ 개최

    한밭도서관은 17일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사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2025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올해로 29회째이고, AI 환경 변화에 따른 도서관의 역할과 사서의 전문성, 고령층 디지털

    2025-12-16 김경태 기자
  • 대전형 가맹택시 2호 ‘케이택시’ 출범

    대전형 가맹택시 2호 ‘대전케이택시(K-Taxi)’가 플랫폼운송가맹사업 면허를 받고 12월 12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또 카카오T 플랫폼 기반 호출·예약 서비스와 지역 캐릭터 ‘꿈씨’ 외장 래핑으로 시민 편의와 도시 상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16일 대전시에

    2025-12-16 김경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이 주인공’ 홍보로 전환 선언

    이장우 대전시장이 행정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으로 대전 홍보 전략 전환에 나섰다. 16일 대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을 열고, 시 공식 홍보 콘텐츠에 출연할 시민 배우 10명을 모집

    2025-12-16 김경태 기자
  •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내년 1월 2일 개원…시민 전면 개방”

    세종시교육청은 16일 평생교육원(별칭 이도마루)을 내년 1월 2일 공식 개원해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별칭은 세종대왕의 본명인 '이도마루'를 따온 것이다.구연희 세종교육청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날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도마루를 시민을 위한 ‘모두의 학교

    2025-12-16 이길표 기자
  • 산업인재 양성 거점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

    세종시는 16일 조치원읍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숙련기술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개소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 센터는 한국폴리

    2025-12-16 이길표 기자
  • 천안시, 충남 주거복지 우수 유공 표창 수상

    천안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충남 주거복지 우수 유공 표창’을 수상하며 도내 주거복지 정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주거취약계층 지원, 제도적 기반 구축,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

    2025-12-16 정태진 기자
  • 세종교사노조 “학생맞춤통합지원 졸속 추진 중단해야”

    세종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예지)은 16일 “2026년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과 시행령(안)이 학교 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추진되고 있다”며 “차년도 3월 전면 도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세종교사노조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취지는

    2025-12-16 이길표 기자
  • 단국대병원,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244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체계, 업무 신뢰도, 업무

    2025-12-16 정태진 기자
  • 세종 북부권 5개 기관, ‘희망나눔 바자회’로 온정 나눔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 북부권 5개 산하기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25 희망나눔 바자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바자회에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설공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5개 기관 임

    2025-12-16 이길표 기자
  • 건양대 군사학과, ‘K-방산·군사학’ 학술 주도…미래 전략 제시

    건양대학교 군사학과가 국방 분야 주요 학술 무대에서 연이어 존재감을 드러내며, K-방산의 미래 전략과 군사학 학문체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학술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사학 세미나서 ‘일반대학 중심 학문체계’ 방향 제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군사학과(학과장 지효

    2025-12-1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고속철 10년, 시민은 안 탄다…공주역 ‘비싸고 느린 KTX’ 정책 실패의 상징

    ◇기존 K-반도체 벨트와 정책 충돌…충청 패키징 생태계 위축 우려 확산정부가 ‘반도체 남부권 혁신벨트’ 구상에 따라 광주를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지정하면서 업계 혼선이 커지고 있다. 충청권을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첨단 패키징 생태계와 정책 방향이 충돌한다는 지적이 나온

    2025-12-16 김정원 기자
  • 김영환 지사, ‘충북대‧교통대 통합’ 난항에 충북도 역할 ‘재점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 논의가 답보 상태에 놓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글로컬대학 사업 차질을 막기 위한 도 차원의 대응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김 지사는 1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학 통합 논의와 함께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연말 사업

    2025-12-15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