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청주신협, 문화센터 개편… 다양한 ‘신규강좌’ 개설
충북 남청주신협이 가을맞이 문화센터 개편을 통해 새로운 문화수업을 개강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개설되는 강좌는 중장년층들을 위한 ‘스마트폰 사용교실’, 생기 있는 피부관리를 위한 ‘미용경락테라피’, 주부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에어로빅’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2019-09-03 김동식 기자 -
행복청, ‘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투어’ 진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박물관단지 건립사업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 기회를 다방면으로 확대하기 위해 신규 프로그램인 ‘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투어’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투어’는 타 지역의 박물관을 공무원과 국민이 함께 직접 방문하고, 박
2019-09-03 김동식 기자 -
세종교육청, 고교지망 선택권 보장…‘3지망→7지망’ 확대
세종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고등학교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키 위해 지망 학교를 현행 3지망에서 7지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승표 세종시 교육정책국장은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근거리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1지망과 통학권 간 추첨비율을 현행 8대
2019-09-03 김동식 기자 -
세종시, ‘35억 투입’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완료’
세종시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지난달 말 기준 모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1~4지구에 걸쳐 진행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영대리 마을안길 확장공사 등 지역주민 생활편익 및
2019-09-03 김동식 기자 -
‘병역 면탈’ 방법도 가지가지… ‘체중·정신병·청력’ 장애 가장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질병을 가장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회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비례)에 따르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면탈행위로 적발된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2일 기준으로 올해 48명이 적발됐다.이들의 병역면
2019-09-03 박근주 기자 -
‘낭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 농림부 신규사에 선정
충북 청주시 오창읍과 낭성면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3일 청주시는 ‘오창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 ‘낭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2019-09-03 박근주 기자 -
제천 시정소식 알리미 ‘공무원 SNS홍보단’ 떴다
충북 제천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SNS홍보단’이 시정홍보에 나섰다.2일 출범한 ‘공무원 SNS홍보단’은 젊은 감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미있는 콘텐츠로 각종 시정 소식을 알리게 된다.‘공무원 홍보단’은 내부 직원 5명을 최종 선발해 제천시 페이스북, 유튜브 등 공식 S
2019-09-03 목성균 기자 -
청주시, 시청사 편입부지 2만8495㎡ 매입 완료
충북 청주시청사가 시청사 부지 토지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시청사 건립에 탄력을 받게됐다.청주시는 2일 시청사 건립사업에 편입된 부지 중 수용재결 된 토지에 대해 등기이전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시청사 건립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는 총38필지(2만8495㎡)로 △
2019-09-03 김정원 기자 -
대전시, 추경 1944억 늘어난 ‘5조2849억’
대전시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보다 1944억 원 증액된 5조 284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4조 1631억 원 보다 1340억 원(3.2%) 증액된
2019-09-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조국 “죄송하다, 몰랐다, 불법은 없다”…11시간 ‘셀프변론’
“죄송하다, 몰랐다, 불법은 없다.” 3일자 신문들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사상 초유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국회에서 11시간 동안 열렸으나 결국 그의 셀프변론으로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조 후보자는
2019-09-03 김정원 기자 -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입국 선수단 2명 소재 파악 안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와 경찰이 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한 선수단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2일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조직위)에 따르면 선수단 가운데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이들은 네팔 국적의 크라쉬 코치와 스리랑카 국적의 무에타
2019-09-03 박근주 기자 -
9명 인명피해 낸 충주 중원산단 D공장 화재 ‘감식 작업’
지난달 30일 1명 실종·1명 중상·7명 경상 등 9명의 인명 피해를 낸 충북 충주시 중원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소방당국이 화재감식을 실시했다.이날 화재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경찰, 소방, 환경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
2019-09-02 김정원 기자 -
충남도, 中 캠핑용 카라반 공장, 내포에 2300만불 유치
충남도는 2일 중국 캠핑용 카라반 제작 기업으로부터 2300만 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양승조 충남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왕웨이위안(Wang WeiYuan) 컴팩스알브이(Compaks RV) 대표이사, 김석환 홍성군수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컴팩스알브
2019-09-02 김정원 기자 -
“끊어진 허리,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조기착공” 촉구
“21년째 겉도는 경기도 평택∼강원도 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이제는 끊어진 허리를 이어주세요.”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인접 12개 시·군으로 구성된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미착공 구간인 제천∼삼척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개통을 촉구하고
2019-09-02 목성균 기자 -
제천 중앙시장 환경개선사업 과정서 “금품 오갔다”… 일파만파
충북 제천 중앙시장 점포주발전협의회가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과정에서 시공업자와 시장번영회 관계자 사이에 억대의 금품이 오고갔다는 주장을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2일 중앙시장 발전협의회 관계자 A씨에 따르면 2003년과 2004년 1, 2차로 진행된 시장
2019-09-02 목성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