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고병원성 AI 차단 총력

    충남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최근 경기 파주의 토종닭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방역

    2025-10-10 정태진 기자
  • [인사] 세종시의회, 3급 승진 의정담당관 진정옥

    ◇ 3급 승진△의정담당관 진정옥

    2025-10-10 이길표 기자
  • 충북교육청, ‘학교환경 정비·진로상담 확대’로 학생 중심 교육혁신 나선다

    충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학교 현장의 불용물품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지역과 시간 제약 없이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해질녘 진로상담’을 북부·남부권까지 확대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교 불용물품

    2025-10-10 김정원 기자
  • ‘옥천전국연극제’ 현장 예약 13일 시작…‘할빠는 요리사’ 지역 나눔으로 빛나다

    옥천군이 문화와 평생학습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장을 연다.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는 13일부터 현장 예매를 개시하며, 고령층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할빠는 요리사’는 요리를 통해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13일부터 현장

    2025-10-10 김정원 기자
  • ‘KBIOHealth–iPARK’, 日 ‘BioJapan 2025’ 공동부스 운영…글로벌 협력 강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이명수)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BioJapan 2025’에서 iPARK Institute와 손잡고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2025-10-10 김정원 기자
  • 아산 곡교천 가을꽃 만개…시민 발길 이어져

    아산시 곡교천변이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아산시는 매년 은행나무길 인근 곡교천변에 계절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조성해왔다. 올해 가을에도 백일홍, 댑싸리, 주황 코스모스, 일반 코스

    2025-10-10 정태진 기자
  • 충북, ‘데이터농업·숲교육’ 두 축으로 농업·산림 혁신 이끈다

    충북도가 데이터농업과 산림교육을 양대 축으로 농촌 현장의 혁신을 주도한다. 10일 도에 따르면,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경영모델’을 통해 농가소득 1억 원 시대를 현실화하고, 산림녹지과는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도민 참여

    2025-10-10 김정원 기자
  • ‘부실금고 합병’ 투명성 사각지대…회원도 모르는 ‘깜깜이 통합’

    새마을금고가 대규모 금융사고 이후 경영 정상화와 신뢰 회복을 내세우고 있지만, 부실금고 합병 과정은 여전히 ‘깜깜이 행정’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합병 사유와 절차는 회원에게 공개되지 않고, 고객에게는 안내조차 이뤄지지 않은 반면, 합병 임원에게는 퇴직 공로금이

    2025-10-09 김정원 기자
  • 한글문화의 대향연 ‘2025 세종한글축제’ 개막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 개막식을 열고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올해 축제는 기존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을 바꾸고,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

    2025-10-09 이길표 기자
  • 충청권 새마을금고 6년간 82억 금융사고…초과대출 급증, 내부통제 ‘빨간불’

    충청권 새마을금고의 금융사고 피해액이 최근 6년간 80억 원을 넘어서며, 전국에서도 높은 수준의 부실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한도 위반 등 규정 위반 사례도 급증해 내부통제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8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 국

    2025-10-09 김정원 기자
  • ‘조달청 부정당업자 제재 1515건’…“계약불이행 최다, 산업안전 위반은 0건”

    최근 5년간 조달청이 국가·지방계약법 위반으로 부정당업자 제재를 내린 사례가 1515건에 달한 가운데, 근로자 사망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을 이유로 한 제재는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갑)이 조달청으로부터 제

    2025-10-09 김정원 기자
  • 충남만 ‘드론 순찰 중’…도로공사, 전국 인력·장비 불균형 심각

    한국도로공사가 전국에 98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지만, 충남을 제외한 대부분 권역에서는 사실상 운영이 멈춘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권에만 교통순찰 인력을 집중 배치해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교량 안전점검 실적도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9일 더불어

    2025-10-09 김정원 기자
  • 내년 대전 동구청장 선거, 3파전 예고…현직 안정 vs 민주당 경선 치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동구청장 선거가 주목받고 있다. 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한 결과, 박희조(국민의힘) 구청장의 재선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역 터줏대감들이 치열한 경선이 예상되고, 또 조국혁신당 윤종명 전 대전시의원이 출마할 경우 진

    2025-10-09 김경태 기자
  • 서철모 구청장, ‘찾아가는 음악회’로 어르신 문화 사각지대 해소

    대전 서구는 서철모 구청장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지난 6월 27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구청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명곡을 중심으

    2025-10-09 김경태 기자
  • 박정현 의원 “음주·약물 범죄, 감형 아닌 가중처벌해야”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은 9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요 범죄별 범행 중 피의자의 상태 및 재범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살인·성폭력·상해 등 강력범죄 피의자 30% 이상이 술이나 약물, 정신병력 등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했다고 밝혔다.분석한

    2025-10-09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