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와인으로 세계를 품다”… 조원휘 의장 “도시 품격 높이는 글로벌 축제”

    대전이 가을의 향기와 함께 세계 와인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1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대전 국제와인엑스포’ 환영 만찬에서 “대전은 와인도 일류인 도시”라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세계인이 찾는 와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

    2025-10-19 김정원 기자
  • ‘반성에서 변화로’… 국민의힘 충북도당, 신뢰 회복 위한 혁신 시동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반성·자강·변화’의 3단계 혁신 구호 아래 체질 개선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19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엄태영 도당위원장은 “반성은 시작이었고, 이제는 변화로 완성할 때”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2025-10-19 김정원 기자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30일 대장정 마무리… 천연물산업 메카로 ‘우뚝’

    30일간 이어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천연물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한방과 천연물, 산업과 문화, 학술과 관광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제천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천연물산업의 수도’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글로벌

    2025-10-19 김정원 기자
  • 제6회 주민생계조합 한마음축제, 1700명 조합원 참여 ‘성황’

    세종시 주민생계조합은 최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제6회 조합원 만남의 날 한마음축제’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조합원 1700여 명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격년제로 열리는 축제는 세종시 출범의 주역인 원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10-19 이길표 기자
  • 충남경찰청,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피의자 45명 오늘 중 영장 신청할 듯

    충남경찰청이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등 온라인 사기 범죄에 가담했다가 송환된 피의자 45명에 대해 오늘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피의자들은 충남청이 장기간 추적·수사해온 주요 조직원들로 확인됐다.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0일 오전 체포영장

    2025-10-19 김정원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 ‘돈봉투 의혹’ 피의자 신분 첫 경찰 출석

    ‘돈봉투 수수 의혹’의 중심에 선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지사를 상대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김 지사가 직접 조사를 받는 것은

    2025-10-19 김정원 기자
  • 세종시, ‘온 세종에 한글’ 성황리 마무리…한글문화도시 위상 강화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한글문화도시로서 579돌 한글날을 맞아 개최한 ‘온 세종에 한글’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42일간 5만 3000여 명이 찾은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수준 높은 전시로 호평을

    2025-10-19 이길표 기자
  • ‘청남대의 가을’ 국화 향기와 단풍 물결… “16일간 감성 충전의 시간”

    청남대가 올가을, 자연의 빛과 문화의 향기가 어우러진 ‘감성의 정원’으로 변신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오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일간 청남대 일원에서 ‘2025 청남대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반짝이는 윤슬, 오색단풍 넘실’이라는 주제 아래

    2025-10-19 김정원 기자
  • 안종혁 “지방이 주도하는 ‘한·중·일 공동 번영’의 길 제시”

    동북아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이 제시됐다.19일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안종혁 기획경제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협력포럼’에서 ‘경제·무역 분야 공동 협력방안’을 발표하며, 국가 중심 외교를 넘

    2025-10-19 김정원 기자
  • “구급대원 폭행, 환자 생명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 현장을 누비는 구급대원이 폭행 피해를 당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이 단순한 개인 피해가 아닌 ‘도민 생명’에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라며 강력한 근절을

    2025-10-19 김정원 기자
  • ‘생거진천 전국 수학올림피아드’ 성료… 창의·논리로 빛난 수학 영재들

    수학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겨룬 ‘2025 생거진천 전국 수학올림피아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고, 진천 출신 위대한 수학자들의 학문적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뜻깊은 무대였다.충북 진

    2025-10-18 김정원 기자
  • ‘수학의 즐거움, 대전·충남에서 꽃피다’

    수학의 고정관념을 깨고, 생활 속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들이 대전과 충남에서 잇달아 열렸다. ‘2025 대전수학축전’과 ‘제14회 충남 수학교육 한마당’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수학의 가치와 창의적 사고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2025-10-18 김정원 기자
  •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중투 통과… 충북, 전통시장 활성화도 전국 최고

    충북도가 미래 성장의 두 축인 산업과 민생 분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뒀다.‘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충북 바이오벨트 확장의 청신호가 켜졌고,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은 전국 최고 지자체로 평가받으며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도는 첨단

    2025-10-18 김정원 기자
  • ‘충남 문화융성’ 이끄는 김태흠 지사, “지역 문화예술 새 도약 이룰 것”

    충남이 ‘문화강국 백제의 후예’로서 새로운 문화도약을 선언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민과 함께 지역문화 진흥의 비전을 공유하며 “충남 문화의 르네상스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 성황‘문화의 중요성 확산’과 ‘문화예술인의 공헌’을 기리는

    2025-10-18 김정원 기자
  •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64명 중 45명 충남 5개 경찰서서 분산 조사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 등 범죄에 가담했다가 추방된 한국인 피의자 45명이 충남 지역 경찰서로 분산돼 조사받고 있다.18일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내로 송환된 피의자 64명 중 45명이 천안동남서, 서산서, 보령서, 홍성서, 공주서 등 5개 경찰

    2025-10-18 이길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