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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0시 축제 기념 오월드 이용권 20% 할인
대전도시공사가 오는 17일까지 개최되는 0시 축제를 기념해 오월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행사((입장권 및 자유이용권)'을 진행한다.11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오월드와 대전 주요 관광시설을 연계한 50% 할인 결합상
2023-08-11 김경태 기자 -
건양대병원 ‘폐암 건강강좌’ 17일 연다
건양대병원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신관 10층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 홀에서 폐암 다학제 진료팀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폐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을 위해 ‘폐암 건강강좌’를 연다.11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폐암의 조기 검진(호흡기내과 이민혁 교수) △폐암의
2023-08-11 김경태 기자 -
대전 관광공사, 다양한 상설, 비상설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
대전 관광공사는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와 야간관광 핵심 권역과 원도심 일원에서 ‘미래, 예술, 사람이 만나는 별빛 대전’을 콘셉트로 다양한 상설, 비상설 야간관광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글로벌명소형(문화
2023-08-11 김경태 기자 -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1차 26억원 지급
충남 공주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위해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11일 우선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입력된 피해시설 가운데 주택 침수를 입은 주민 중 실거주하고 있는
2023-08-11 이길표 기자 -
세종시, 공공형 어린이집 6곳 신규 지정…20곳으로 늘어
세종시는 공공형 어린이집 6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로써 지역 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기존의 14곳을 포함해 모두 20곳으로 늘었다.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으로 양질의 보육을 영유
2023-08-11 이길표 기자 -
태풍 카눈 영향 세종시 최대 197㎜ 폭우…이재민 등 49건 피해 접수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세종지역에도 최대 197㎜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어진지하차도 침수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11일 세종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이재민 16명(8세대), 지하차도 침수와 수목 전도 등 49건의 피해가 접수됐다.피해 유
2023-08-11 이길표 기자 -
청주하나병원 심혈관중재시설 인증 기간 ‘재선정’
충북 청주 하나병원(병원장 박중겸)이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심사결과, ‘심혈관중재시술 인증기관’ 으로 재선정 됐다.10일 하나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은 2018년 첫 인증을 획득, 5년간 자격을 유지했고, 이번에 재인증을 통과해 오는 2028년까지 향후 5년 동안 그 자격을
2023-08-1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카눈, 정이품송 가지 부러뜨리고·고립·간판 날리고…‘초토화’
◇‘카눈’ 위력 꺾였지만 피해는 ‘속출’…정이품송 가지 2개 ‘부러져’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오후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세력은 약화했지만, 피해는 속출했다. 보은 속리산 정이품송 가지 2개가 부러졌고, 청주국제공항 항공편 운항은 이틀째 전면 운항이 중단됐으며, K
2023-08-10 김정원 기자 -
‘카눈’ 강릉 삼척·고성 387㎜ ‘물 폭탄’…주민 ‘대피령’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물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강원도 원주와 강릉 등 12개 시·군에 ‘경보’, 춘천과 홍천 등 6개 시·군에는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마치 폭풍전야 같은 상황이다. 카눈은 강원 동해안 등에 11일 새벽, 강타할
2023-08-10 김정원 기자 -
김진태 지사 “도민 안전 위해 1분 1초 빠른 대응할 것”
제6호 태풍 ‘카눈’ 이 본격적으로 북상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10일 오전 9시를 기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최고단계인 비상 3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강원특졀자치도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총 2846명(도 24
2023-08-10 김정원 기자 -
‘카눈’ 영향 1명 부상…속리산 정이품송 가지 2개 ‘부러져’
태풍 ‘카눈’이 충청권을 강타한 가운데 바람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리면서 주민이 대피하고 캠핑장에 고립됐으며, 정이품송 가지가 부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충남지역 10개 시군(천안, 보령, 서산, 금산, 당진, 서천, 부여, 청양, 홍성, 태안) 비상 2단계
2023-08-10 김정원 기자 -
‘카눈’에 정이품송 ‘수난’…10일 북쪽 가지 2개 ‘부러져’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지나기도 전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 17-3 정이품송(천연기념물 제103호)이 강풍에 2개의 가지가 또 부러졌다. 수고 16.5m, 폭 5.3m인 정이품송 수령은 600~8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본보가 확인 결과 부러진
2023-08-10 김정원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 태풍 카눈 대비 취약지 등 현장 점검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은 10일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취약지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백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유실된 논산천 제방과 저지대 농경지, 하천변 등을 둘러본 뒤 관계자에게 2차 피해가 없도록 총력대응을 주문했다.앞서 시는 9일 오후 6시를 가해 재난안
2023-08-10 이길표 기자 -
[인사] 강원교육청, 영월교육장 김영언 외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 김기현 △국제교육원장 이웅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언 △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임남호
2023-08-10 김정원 기자 -
㈜원기업·백제라이팅㈜ 수해복구 성금 800만원 부연군에 기탁
충남 부여군은 지난 9일㈜ 원기업과 백제라이팅으로 부터 수해복구 성금으로 500만 원·300만 원을 각각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김달호 대표(㈜원기업)는“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2023-08-10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