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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면제 사업’ 뭘 담지?…고민에 빠진 ‘두 지자체’
KTX세종역 신설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충북도와 세종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 제출 요구로 고민에 빠졌다.충북도는 예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SOC사업의 우선 순위를 고민해야 하고 여기에 세종시를 달랠 방안을 모색해야 하지만 뚜려한 사업이 없
2018-10-30 김동식·박근주 기자 -
김양희 전 충북도의장, 대통령 ‘표창’ 받아
김양희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30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충북도의회 65년 의정 역사상 첫 여성 의장으로 당선된 김 전 의장은 재직 당시 도민의 대의 기관으로 올바른 정책
2018-10-30 김정원 기자 -
충북기업, 경영애로 ‘인력난‧인건비’ 상승
충북도내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내수부진‧인력난‧인건비 상승을, 비제조업체는 인력난·인건비 상승(21.5%) 등을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충북본부는 30일 지난 18~24일 충북지역 기업 415개를 대상으로 ‘10월 충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
2018-10-30 김정원 기자 -
277억 들인 교원대 도서관, 청주시민에 ‘개방’
한국교원대학교 신축 도서관이 청주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도서대출은 물론 각종 공연 등 문화적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6일 신축 개관한 교원대 도서관은 총 사업비 277억 원이 투입된 대형 도서관으로, 연면적 약 1만 4200㎡에
2018-10-30 김정원 기자 -
충북도, 내년 투자유치 8조·고용률 72%·수출 225억불
충북도가 2019년도 경제 목표를 ‘전국경제를 주도하는 일등경제 충북 실현’으로 정해 전국 대 4%경제 규모를 확정 짓겠다는 각오다. 30일 충북도는 2019년도 경제 목표를 4%조기 달성을 위한 투자유치 10조원, 고용률 72%, 연간 수출액 225억 달러
2018-10-30 박근주 기자 -
충북 벤처기업, ‘AI솔루션 일본 수출’
충북의 벤처기업이 일본의 대기업과 SW라시선스 독점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둬 관심이다.30일 충북도는 디투이모션㈜(대표 정지영)이 일본 스미모토 그룹 NEC(니혼전기주식회사)의 계열사인 NEC Nets&SI(이하 NESIC)와 감성 인공지능이 접목된 학급운영
2018-10-30 박근주 기자 -
청주시 복수금고 도입, 4년간 206억 확보
충북 청주시가 복수금고 도입으로 4년 간 206억 원의 재정을 확보하게 됐다.청주시는 29일 내년부터 시 자금을 담당할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지출업무를 담당하는 제1금고는 NH농협은행, 기금을 관리하는 제2금고는 KB국민은행으로 결정하고 약정을 체결했다.향
2018-10-29 김정원 기자 -
“세종역 신설 안한다”…김현미 장관 믿을 수 있나
KTX세종역 신설을 둘러싼 충청권 갈등이 호남권으로 번진 가운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일부 호남권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거론되는 KTX호남선 ‘단거리 노선’·‘세종역’ 신설 주장을 반대하고 나서 정치권의 반응이 주목된다.
2018-10-29 박근주 기자 -
기초과학 연구성과 사업화 선도할 ‘청주SB플라자’ 준공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의 핵심시설인 ‘청주SB’(Science Business)플라자가 준공돼 충북이 기초과학 연구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됐다.29일 충북도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 박우양 도의회
2018-10-29 박근주 기자 -
청주대 항공운항학과 졸업생, 공군 전투조종사 ‘탄생’
청주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졸업생 4명이 전투조종사와 헬리콥터 조종사의 꿈을 이뤘다.청주대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2018-3차 고등비행교육과정을 수료한 청주대 항공운항학과 2007년도 졸업생 4명이 공군 전투조종사와 헬리콥터 조종사로 탄생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고등
2018-10-29 김동식 기자 -
“숲속작은책방서 ‘책과 하룻밤’ 추억 만드세요”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즈넉한 ‘숲속작은책방’에서 하룻밤을 지난다면 어떨까? 충북 괴산군 ‘숲속작은책방’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1월 ‘이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다.이 서점은 괴산군 칠성면(명태재로미루길 90)에 위치해 있으며 2011년 귀촌한 뒤 김병록씨(56)
2018-10-29 김정원 기자 -
일우이앤지, 청주시에 2000만원 성금 기탁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일우이앤지가 29일 청주시에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청주시는 기탁된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응급환자 대처요
2018-10-29 김정원 기자 -
2018 오송엑스포, K뷰티 선두주자로 ‘우뚝’
지난 27일 폐막된 ‘2018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오송엑스포)가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증가로 K뷰티의 중심을 굳건히 하고 있다.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KTX오송역 일원에서 진행된 오송엑스포 참가기업은 235개 기업으로 전년도 205개
2018-10-29 박근주 기자 -
‘만추(晩秋)의 향연’ 영동 도마령 단풍 ‘절정’
충북 영동군 도마령의 가을 빛깔이 진해지면서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도마령(刀馬岺·840m)은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 해서 이름 지어졌다.29일 군에 따르면 도마령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고갯길
2018-10-29 김동식 기자 -
[인터뷰] 이종태 ‘本情’대표 “초콜릿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팝니다”
“‘본정(本情)’은 초콜릿을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文化)’와 ‘사랑’을 팝니다.”충북의 향토기업으로 초콜릿으로 대박을 일궈낸 초콜릿 전문회사 본정 이종태 대표이사(55‧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86)는 초콜릿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기자가 처음 만난
2018-10-28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