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노후경유차 등 8270대 조기 폐차 신청받는다

    충북 청주시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등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지원 대상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주시 미세먼지 발생 주요 원인인 노후경유차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2021-02-22 김정원 기자
  • 윤갑근 “정정순 고발인 녹취록, 책임 모면 저질 공작”

    라임 펀드 사건과 관련해 구속 수감된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이 21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당거래 의혹에 대해 ‘저질공작’이라고 반발했다.윤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충북도당을 통해 발표한 옥중 메시지에서 “정정순 의원 선거캠프 내부에서 주고받은 녹취록으로

    2021-02-21 장동열 기자
  • 영동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7명 무더기 확진

    충북 영동 유원대학교에 다니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다.이들은 교내 기숙사를 비롯해 원룸에 생활하면서 자주 만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2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영동 유원대학교 유학생 A씨가

    2021-02-21 장동열 기자
  • 청주서 17일 이후 확진자 ‘폭증’…26명 확진

    충북 청주시가 최근 지역 내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기업체 등에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시에 따르면 청주 지역에서 지난 17일 0시부터 20일 16시 현재까지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확진자

    2021-02-20 김정원 기자
  • 괴산 조령산자연휴양림 23일 다시 문 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던 충북 괴산 조령산자연휴양림이 오는 23일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간다. 20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8일 휴관에 들어갔던 조령산자연휴양림이 오는 23일 재개장한다.19일 사회적 거

    2021-02-20 장동열 기자
  • 청주대, 동양일보 조철호 회장 ‘명예박사 학위’ 수여

    청주대학교는 19일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에게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에 대한 청주대의 명예 박사 학위 수여는 충북 문학 중흥의 견인차 역할에 대한 공로다.앞서 청주대 대학원위원회는 조 회장을 명예 문학박사 수여자로 결정하고 이날 대학원

    2021-02-20 김정원 기자
  • 이두영 청주상의 회장, 23일 충북대서 ‘명예박사학위’

    충북대학교가 오는 23일 대학본부에서 이두영 ㈜두진, ㈜두진건설, CJB청주방송 회장에게 충북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회장으로 모범적인 경영과 충북사회공동모금회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등 사회 공헌에 공로로 명예경영학박사를 수여한다.청주에서 주택건설사업을 시작한 이 회장은 C

    2021-02-20 김정원 기자
  • 청주 누적 확진자 600명…충북서 하루 16명 발생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 사흘 연속 두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다. 청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등 공장과 기존 확진자를 통한 연쇄 감염이 재확산되는 모양새다. 19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까지 청주 8명

    2021-02-19 장동열 기자
  • 청주 염소농장 창고 불…인명 피해 없어

    19일 오전 8시 42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평촌동의 한 염소농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농장 창고 80여㎡가 타 소방서 추산 820여만원 재산피해가 났다.불은 창고 80여㎡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

    2021-02-19 장동열 기자
  • 충북 12명 추가 확진…공장 집단감염 뇌관 ‘부상’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로 발생, 사흘 연속 두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다. 청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등 공장과 기존 확진자를 통한 연쇄 감염이 재확산되는 모양새다. 19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 청주에서

    2021-02-19 장동열 기자
  • 파출소서 총상 입은 충북 진천 경찰 끝내 사망

    지난 4일 총상을 입은 쓰러졌던 충북 진천의 현직 경찰관이 끝내 숨졌다.사고 발생 15일만이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0분쯤 도내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진천경찰서 소속 A 경위(52)가 사망했다.A 경위는 지난 4일 오후 4시 32분쯤 진

    2021-02-19 장동열 기자
  • 충북도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속도’…올해 착공

    공무원 교육기관인 충북도자치연수원(이하 연수원)을 청주에서 제천으로 이전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개발공사와 연수원은 19일 청사 건립 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개발공사가 건축 공사 및 설계디자인, 인·허가, 감리 등 건립 사업

    2021-02-19 장동열 기자
  • 청주세관장에 신강민 씨 18일 취임

    충북 청주세관장에 신강민(51) 씨가 18일 취임했다.신임 신 세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다.신 세관장은 “전 세계적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2021-02-19 김정원 기자
  • 괴산 종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도내 9번째

    충북 괴산군 소수면 종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판명됐다. 충북도 방역대책본부는 전날 H5형 항원이 검출된 이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으로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충북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건 올

    2021-02-18 장동열 기자
  • 충북 18명 무더기 확진…직장 집단감염 뇌관

    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로 발생, 이틀 연속 두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다. 진천 오리 가공업체와 청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등 직장을 고리로 집단 감염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청주에서

    2021-02-18 장동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