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전시관 등 4개 사업 정부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충북도는 5일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전통무예진흥시설 건립을 비롯한 4개 사업이 2021년 제1차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해 지난달 26일 중앙투자심사

    2021-03-05 김정원 기자
  • [인사] 중원대, 사회복지학과 김희찬 외

    ◇신규 전임 교원△사회복지학과 김희찬 △의료공학과 김경숙 △임상병리학과 표상신 ▲간호학과 곽은미 △항공운항학과 김원진 △항공운항학과 강용학 △항공정비학과 오창용 △교양학부 Leslie Mauricio △교양학부 손무연 등 9명과 특임교원에는 △경찰행정학과 주영서 △말산

    2021-03-05 김정원 기자
  • 음성유리제조업체서 외국인 등 17명 무더기 ‘집단감염’

    충북 음성 정신병원의 집단감염에 이어 유리제조업체에서 내국인 및 외국인 근로자 1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충북도와 음성군에 따르면 음성 대소면 소재 유리제조업체에서 지난 4일 충북 1811번 등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선

    2021-03-05 김정원 기자
  • 옥천읍 금장로 가화1교~도립대 입구 0.5㎞ ‘전선 지중화’

    충북 옥천군이 두 번째 지중화 사업인 ‘옥천읍 금장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50억 원을 들여 추진한다.옥천군은 4일 군청에서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와 지중화 사업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에 따르면 2단계 지중화 구간은 옥천읍 금장로 가화1교에서 도립대 입구까지 약

    2021-03-05 김정원 기자
  • 충주건국대병원 직원 잇따라 확진…17명 ‘자가격리’

    충북 충주건국대병원 직원이 잇따라 확진되는 등 청주와 충주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충북도는 4일 “청주 9명, 충주 3명, 음성 2명 등 모두 1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이날 청주에서

    2021-03-04 김정원 기자
  • 충북 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比 ‘0.5%↑’

    2월 충북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도는 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충북은 106.97로 전월대비 0.5가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1.3%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전월대비 1% 상승

    2021-03-04 김정원 기자
  •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에 박혜경 씨 선출

    충북여성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박혜경(57)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가 선출됐다.박 대표이사는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로 선정돼 이사회의 의결을 마쳤으며, 충북여성재단 이사장(이시종)으로부터 오는 8일 임명장을

    2021-03-04 김정원 기자
  • 청주문화제조창 명칭 ‘문화제조창’, 건물은 본관 확정

    충북 청주문화제조창의 단지명칭이 ‘문화제조창’, 건물명칭은 ‘본관’으로 최종 확정됐다.기존의 단지명칭 문화제조창C와 건물명칭 문화제조창이 구분이 어렵고 비슷해 시민들이 혼란스러워져 명칭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시의원과 언론인, 대학

    2021-03-04 김정원 기자
  • [인사] 한국교원대, 교육연구원 교양교육센터장 김현욱 외

    △교육연구원 교양교육센터장 김현욱(초등교육과) 교수 △입학학생처 성평등센터장 정여주(교육학과) 교수 △입학학생처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최하영(특수교육과) 교수

    2021-03-04 김정원 기자
  • 미래엔서해에너지, 충북교육청에 마스크 ‘10만장 전달’

    ㈜미래엔서해에너지 도시가스 공급기업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충북도교육청에 보건용 마스크 10만장(3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원된 물품은 보건용 마스크(KF-94) 10만장으로, 기부자의 뜻에 따라 청주·충주·제천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배부된다.&n

    2021-03-04 김정원 기자
  • 청주서 밤새 일가족 4명 확진…‘확산세 안 꺾여’

    충북 청주에서 가족 전파로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되는 등 밤새 8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4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 1806~1809번은 가족인 충북 1799번과 접촉 후 확진됐으며 동거가족은 모두

    2021-03-04 김정원 기자
  • 신생아 난청 검사·보청기 1개당 ‘131만원’ 한도 지원

    충북 청주시보건소는 4일 ‘신생아 난청 1-3-6원칙’을 토대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한 ‘난청검사 및 보청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보건소에 따르면 신생아 난청 1-3-6원칙은 생후 1개월 이내에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재검아는 생후

    2021-03-04 김정원 기자
  • 청주서 무증상자 2명 추가 확진…3일 충북 12명 ‘감염’

    3일 충북 청주에서 무증상을 나타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북도에 따르면 1800번(80대)은 충북 1687번의 접촉자이며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결과 확진됐다.충북 1801번(10대)은 충북 1791번의 접촉자로 무증상을

    2021-03-03 김정원 기자
  • 진천 닭가공업체 이어 청주‧충주서 ‘2명 추가 확진’

    3일 충북 진천에서 닭가공업체에서 6명 등 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에 이어 오후 2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북도에 따르면 충북 1791번(60대)은 가래와 인후통, 근육통 증상발현으로 3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됐다. 

    2021-03-03 김정원 기자
  • 충북도,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속출…늑장 ‘진단검사’

    충북도는 최근 충주와 진천 등 외국인 밀집지역 및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집단발생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그러나 대전시와 충남 천안시 등은 이미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

    2021-03-0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