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영 “시멘트 공장 주민 보상 연 70억→250억 확대”

    전국 시멘트 공장 지역 주민 피해 지원금이 연 70억원에서 250억원으로 확대된다.지역 국회의원 4명과 시멘트협회, 7개 시멘트 회사는 25일 국회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위한 시멘트업계의 자발적 기금 조성 협약’을 했다.국민의힘 엄태영(충북

    2021-02-25 장동열 기자
  • 충북선관위원장에 허용석 청주법원장 선출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허용석 청주지방법원장(56)을 제47대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충북도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된 허 위원장은 충남 천안 출신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

    2021-02-25 김정원 기자
  • 청주시내버스, 851·871·872번 ‘동남지구 경유’

    충북 청주시가 동남지구 등 신규개발지역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과 대표관광지인 터미널~초정 직결노선 신설, 시내버스 감회운행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감회운행 해제 및 시간표를 조정한다.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400대의 시내버스 중 48대의 버스를

    2021-02-25 김정원 기자
  • 진천 이월다목적체육관 3월 착공…내년 8월 준공

    충북 진천 이월에 다목적체육관이 2022년 8월까지 세워진다.25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월면 송림리 597-28 일원에 조성되는 이월 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가 다음 달 착공된다. 다목적체육관은 지상 2층, 연면적 1923㎡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과 다목적실

    2021-02-25 장동열 기자
  • 영동‧보은 외국인 7명 추가 확진…충북 1735명째

    충북에서 외국인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새로 확진됐다.최근 영동 유원대 우즈베키스탄인 유학생 11명이 확진되는 등 외국인 감염사례가 두드러지고 있다.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영동에서 4명, 보은에서 3명이 코로나19 ‘양성’

    2021-02-25 장동열 기자
  • 청주동물원, 호랑이 ‘호봄’ 새 보금자리 이동

    충북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청주동물원이 24일 호랑이를 임시거주시설에서 호랑이사로 이동했다.청주동물원에 따르면 호랑이들이 새로 들어가게 될 호랑이사는 철창으로 분리돼 있던 중간벽을 허물어 흙바닥을 개선하고 호랑이용 캣타워를 조성해 호랑이가 뛰어놀 수 있는 방사장을 확보한

    2021-02-24 김정원 기자
  • 단양군, ‘쌍둥이힐링페스티벌’ 하반기로 ‘연기’

    충북 단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원천 차단을 위해 ‘제5회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을 올 하반기로 연기했다.단양군은 24일 3대 주요 축제 일정을 신속히 결정했지만,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에서 오는 4월로 예정된 쌍둥이힐링페스티벌의 일정을 연기하기

    2021-02-24 김정원 기자
  • 충북의장단협, 의회사무국 직급 조정 건의문 채택

    충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는 24일 의회 사무국(과)장과 전문위원의 직급을 조정해달라고 요구했다.의장협의회는 이날 진천군의회에서 제78차 정례회를 열어 “집행부와 의회 사무기구의 비수평적 직급체계는 의회의 역량을 위축시키고 있고, 상임위원회 간 다른

    2021-02-24 장동열 기자
  • 충북도, 3개 의료단체와 백신접종 관련 ‘업무협약’

    충북도는 24일 충북도의사회, 충북도병원회, 충북도간호사회와 안정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백신 접종 세부 추진계획 의료 자문, 안정적인 접종환경 구축과 인력을 지원한다.투명한 백신 유통 및 보관·폐기를 위한 시스템

    2021-02-24 장동열 기자
  • 충북 음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

    충북 음성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음성와유튜브’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채널은 기존의 군정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쉽게 군정을 알리자는 취지다.채널은 외주 용역이 아닌 군청 직원(미디어정보과 강호정 주무관)이 직접 기획, 편집, 출연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2021-02-24 장동열 기자
  •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 ‘순항’

    충북 영동의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 사업은 2675억원을 들여 영동읍 매천리 일원 53만㎡에 과일, 와인, 일라이트 등을 관광과 결합한 힐링테마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이다.24일 영동군에 따르면 충청권 최대의 힐링테마 관광지를 지향하는

    2021-02-24 장동열 기자
  • [부고] 김전수 충북 괴산군의회 의회사무과장 모친상

    ▲ 정상옥씨 별세. 김전수씨(충북 괴산군의회 의회사무과장) 모친상 = 24일 오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장지 청주시 남이면 문동리 선영(043) 210-5444

    2021-02-24 장동열 기자
  • 중원대 총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동참

    김두년 중원대학교 총장이 24일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대면 노동을 지속하고 있는 보건‧의료‧돌봄서비스, 배달업, 운수업 등

    2021-02-24 장동열 기자
  • 새벽배송, 지연보상기준 없고 유통기한 등 표시 미흡…‘개선 시급’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새벽배송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는 반면 배송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불만이 많

    2021-02-24 김정원 기자
  • 충북서 외국인 4명 신규 확진…도내 누적 1728명

    충북에서 외국인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새로 확진됐다.최근 영동 유원대 우즈베키스탄인 유학생 11명이 확진되는 등 외국인 감염사례가 두드러지고 있다.24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음성에서 3명, 청주에서 1명이 코로나1

    2021-02-24 장동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