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부양의무자 공적자료만 조사해 생계급여 지원 대상 결정

    대전시는 10월부터 부양의무자 공적자료만 조사해 생계급여 지원 대상 결정한다고 밝혔다.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내년에 전면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10월에 조기 폐지됨에 따라 마련됐다.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

    2021-08-26 김경태 기자
  • 대전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에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도입’

    대전도시공사는 26일 공사가 관리 중인 공공임대주택 승강기 48대의 버튼을 비접촉식(위치 인식방식) 버튼과 호환성이 있는 승강기부터 우선 교체한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체는 공공주택의 특성상 면연역이 상대적으로 약한 노인과 경제 취약계층이 많이 주거하고 있어

    2021-08-26 김경태 기자
  • 5만원 한도 온통 대전으로 도서 구입시 ‘10% 캐시백’ 적립

    대전시는 27일부터 ‘온통 대전과 함께하는 지역 서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터넷 구매 수요자의 지역 서점 방문을 유도해 지역 서점이 책과 시민이 만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서점에서 온통 대전으로 5만

    2021-08-26 김경태 기자
  • 27일 대전서 전화상담실발 등 42명 무더기 ‘감염’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에 이어 재연장까지 한 대전에서 연일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재확산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25일 오흐 6시 현재 서구에서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유성구 10명, 중구 6명, 대덕구 5명, 동구 3명 등 42명

    2021-08-25 김정원 기자
  • 대전 인권사무소, 의원 대상 온라인 인권리더십 연수과정 운영

    대전 인권사무소는 25~26일 이틀간 대전시의원 12명과 충남지역 의원 4명 등 모두 16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인권리더십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의회는 조례 제정과 예산심의, 자치단체 사무 감독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역할을 할

    2021-08-25 김경태 기자
  • ‘정년퇴임 앞둔’ 김남숙 목원대 교무부처장,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오는 31일 정년퇴임을 앞둔 김남숙 교무부처장이 대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학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정년으로 퇴임하면서 자신이 몸담아온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김 부처장은 1983년 목원대에 입사해 39년간 대학 발

    2021-08-25 김경태 기자
  • KAIST 이정호 교수 공동연구팀, “뇌전증 발병 기전 규명”

    KAIST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 바이오및뇌공학과 백세범 교수, 생명과학과 손종우 교수 공동 연구팀이 MTOR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약물 저항성이 높은 뇌전증이 발병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25일 KAIST에 따르면 이번 연구 결과는 극소수의 신경세포에 발생한 돌

    2021-08-25 김정원 기자
  • 한남대 수시모집, 9월 10일부터 원서접수

    한남대학교는 다음달 10일부터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한남대는 신입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교수님들과 집중상담을 통해 대학 생활 및 학업 진로 취업 등에 대한 1대1 지도를 받는다수시모집 인원은 2369명(정원 내)이며 전체 모집인원 대비

    2021-08-25 김경태 기자
  • 대전교육청 시설공사 ‘만족도 98%’…“감독관 등 불합리한 요구 없어”

    대전시교육청은 25일 여름방학 중 학교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공사 분야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이번 만족도는 2021년 상반기 조사의 만족도(98%)와 같으며, 2020년 하반기 조사의 만족도 97%에 비해 1% 상승했다.세부사항은 △

    2021-08-25 김경태 기자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탄력…‘387억 증액’

    대전시는 25일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에 대한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결과 당초 2307억 원에서 2694억 원으로 387억이 증액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증액으로 중부권 최초 광역철도 건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남 계룡역~대전시 신탄진역

    2021-08-25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전세·노선 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80만원 지원

    대전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노선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만 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법인 매출이 감소한 전세·노선 버스 소속 운수종사자로 지난 6월 13일 이전에 입사해 지난 13일

    2021-08-25 김경태 기자
  • 대전서 24일 64명 무더기 확진…이틀 연속 60명대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명이 발생하면서 이틀 연속 60명대를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6시 기준 44명이 확진됐고, 이후 20명(대전 5394~5413번)이 추가 발생됐다.&nbs

    2021-08-25 김경태 기자
  • 대전서 24일 콜센터 집단 발생 등 44명 무더기… ‘재확산’

    대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재연장 이틀째인 24일 콜센터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4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재확산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구에서 21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것을 비롯해 중구 10명, 유성구 9

    2021-08-24 김정원 기자
  • 대전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 예비 타당성 통과

    대전시는 24일 대덕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신탄진 도심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대덕 산단의 원활한 물류 이동은 물론 청주‧세종시와 상생발전에 크게 도움이 된다.현도교~신

    2021-08-24 김경태 기자
  • 맥키스컴퍼니· 홈플러스,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시행

    충청권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는 24일 유통업계 리더 홈플러스가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제품 판매 활성화와 양사의 매출 신장을 도모하며, 그리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사는 '이제 우린' 리뉴

    2021-08-24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