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자동차세 체납액 4500억…3년 새 ‘최고치’ 기록

    지난해 자동차세 체납액이 4500억 원으로 최근 3년 새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기간 연납 납부액은 공제율 인하로 감소, 지자체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은 행정안전부 자료를 바탕으로 2022~2024년

    2025-09-22 김경태 기자
  • 대전시, 30일 ‘청년채용박람회’ 개최

    대전시가 청년, 외국인 유학생, 폐업 소상공인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22일 대전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2~3층에서 ‘2025 대전 청년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청년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2025-09-22 김경태 기자
  • 대전시, 내달 17일까지 과적 차량 합동 단속

    대전시는 10월 17일까지 과적 차량 근절을 위한 합동 단속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국토관리청·충남도청·경찰과 함께 대형 건설 현장, 화물업체 등을 집중점검하고, 시간대별 단속으로 회피·차축 조작까지 차단한다.단속 대상은 축하 중 10톤·총중량 40톤 초

    2025-09-22 김경태 기자
  • ‘MZ세대 소통’ 위한 한국조폐공사-국민대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와 국민대학교가 M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형 소통 모델 구축을 위해 손잡고 새로운 홍보 패러다임을 연다.20일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19일 서울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국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본격 협력에 나

    2025-09-22 김정원 기자
  • ‘4대 가족부터 장애인까지’…제1회 대전 신채호 마라톤, 시민 함께 달렸다

    21일 대전 중구 효문화뿌리공원에서 열린 제1회 신채호 마라톤대회에서 4대 가족, 장애인, 친구·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달리며 기록과 완주에 도전했다.또 구름 낀 아침 17도의 완벽한 마라톤 날씨 속에 하프·10km·5km 코스가 진행된 이날,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도

    2025-09-21 김경태 기자
  • 대전 서구의회, 다문화·안전·복지·지역경제 정책 제안 잇따라

    대전 서구의회 의원들이 18일 임시회에서 다문화 사회 정착, 아동 안전, 전통시장 화재 예방, 생활체육 활성화, 문신사 권리 보장, 지역화폐 발행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제안하며 구정 개선을 촉구했다.정홍근 의원(국민의힘)은 다문화 병사들의 언어 장벽과 심리적

    2025-09-21 김경태 기자
  • 유성구의회, 장애인 체육·행정·자살예방 문제 한자리서 집중 지적

    대전 유성구의회는 지난 19일 의원들이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장애인 체육 인프라 확충, 행정구역 불일치, 지역 자살예방 체계 부재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한자리에서 지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명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현재 대

    2025-09-21 김경태 기자
  • 대전 대덕구 대화동, 걷기·음악으로 주민 화합

    대전 대덕구는 지난 20일 대화동에서 주민들이 걷기와 음악을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제5회 쓰담쓰담 대화로 걷기’와 ‘대화랑 둘러, 작은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또 건강과 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주민 화합의 장으로 주목받았다.21일 대덕구는 대화동 체육회

    2025-09-21 김경태 기자
  • KT 소액결제 해킹, 동작·서초·영등포·일산까지 번졌다

    KT 소액결제 해킹 피해가 서울 동작·서초·영등포, 경기 일산동구 등으로 확산됐다. 또 지난 4~5일 새벽에도 97건, 3천만 원 가까운 피해가 추가되며 총 피해 건수는 764건으로 늘었다.21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공개한 자료에 따

    2025-09-21 김경태 기자
  • 역외탈세 5년간 6조7천억 추징…“국제 공조·제도 개선 시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이 최근 5년간 999건의 역외탈세 세무조사로 6조 7178억 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해 부과세액은 1조3776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주요

    2025-09-21 김경태 기자
  • 사이버침해 6년간 7천건…‘시스템 해킹’ 2배 폭증

    최근 6년간 기업이 신고한 사이버 침해사고가 7천 건을 넘었다. 특히 시스템 해킹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급증하며 산업 전반으로 확산돼 국가안보 차원의 대응이 요구된다.21일 국회 과방위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자료를 분석한

    2025-09-21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합동점검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2~30일 시·자치구·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형 유통매장의 명절 선물세트를 합동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주류 △제과류 △의약외품 △화장품 △세제·잡화류 △전자제품 등으로, 포장공간비율·포장횟수 제한 준수와 분리배출 표시

    2025-09-21 김경태 기자
  • 대전, 전국 최저 수도요금·가뭄 걱정 없는 도시

    대전시는 2030년까지 1825억 원을 투입해 노후관로 300㎞를 교체하고, 2028년까지 월평·신탄진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확충한다고 밝혔다.또한 ‘제2 취수탑·도수터널’ 건설로 안정적 물 공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21일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최저 수

    2025-09-21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시 금고 ‘하나·농협은행’ 새 파트너 확정

    대전시가 차기 시 금고로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약정 체결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금융 안정성과 시민 편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함께 고려해 새로운 금고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대전시는 19일 제1금고에 하나은행, 제2금고에 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2025-09-19 김정원·김경태 기자
  • 야구 특별시 대전, 한밭야구장서 ‘불꽃 야구’ 첫 직관 경기

    ‘야구 특별시’ 대전이 오는 21일 오후 5시 한밭야구장(대전 FIGHTERS PARK)에서 리얼 야구 예능 ‘불꽃 야구’ 첫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또 1만 2000여 명이 운집할 전망이며, 지역 상권과 체험존 운영으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18일 대전시는 이번 경기는

    2025-09-18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