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BP 심포지엄 참가… 현지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기업 IR KBIOHealth, 기술사업화·투자협력·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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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바이오기업들이 재미제약인협회가 주최하는 심포지엄에 참가하고, 재미과학자 및 산업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IOHealth 제공
충청권 바이오기업들이 재미 한인 과학자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주최하는 심포지엄에 참가해 미국 시장진출을 위한 발판을 확대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 는 30일 미국 FDA와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자와 산업계 전문가 약 25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가 주최하는 심포지엄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사업화와 투자협력 기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KASBP는 매년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앞서 심포지엄을 개최해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IR, 전문가 컨설팅, 공동연구 협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참여한 기업은 ▲㈜유스바이오글로벌 ▲㈜에스에이치엠디 ▲㈜히츠 ▲나손사이언스㈜ 등 4개 기업이다.참가기업들은 기업설명회(IR)와 포스터 발표를 통해 기술력을 소개하고, 미국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 전략, 특허,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등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행사에서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신 연구성과와 사업화 전략 공유, 채용 상담(Job Fair) 등이 진행됐다.한혜정 KBIOHealth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이번 KASBP 참가를 통해 충청권 바이오기업들이 미국 현지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하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