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장동인 책임교수 강연…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DX)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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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24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90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 모습.ⓒ당진시
충남 당진시는 24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90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열었다.이날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변화와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DX)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KAIST 장동인 책임교수는 ‘AI 기반 생산성 혁신 및 중소·중견기업 DX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방안과 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행사에는 지역 주요 기업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AI 기술 활용과 디지털 전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지역 기업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