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을주민들과 함께 '송전선로 제천 경유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진환 제천시의원.ⓒ제천시의회 제공
    ▲ 마을주민들과 함께 '송전선로 제천 경유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진환 제천시의원.ⓒ제천시의회 제공
    제천시의회 김진환 산업건설위 위원장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16일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7차 회의가 열린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송전선로 제천 경유 결사반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제천은 송전선로 설치에 따른 직접적인 필요성과 수혜가 명확하지 않은 지역임에도 경과지로 거론되고 있다”며 “단순히 지역 간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닌, 공정한 입지 선정과 주민 권리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