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합방위태세 점검…"도민 안전 최우선, 흔들림 없는 충남 만들 것"
  •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3일 세종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초도 방문해 군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3일 세종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초도 방문해 군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첫 군부대 일정으로 13일 세종시 육군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민·관·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군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부대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통합방위 업무보고를 받고, 사단장 등 군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와 도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박 지사는 "새로운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