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종일 차량 유세… "시민 생활공간 찾아 마지막까지 소통"
  • ▲ 임전수 세종교육감 후보가 1일 오전 유세 차량에 올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선거 캠프
    ▲ 임전수 세종교육감 후보가 1일 오전 유세 차량에 올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선거 캠프
    임전수 세종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골목 밀착형 유세’에 집중한다.

    세종 24개 시민사회단체의 공개 경선을 통해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된 임전수 후보는 1일 종일 차량 유세를 진행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촉을 넓힌다.

    이날 유세는 오전 7시 30분 종합운동장 사거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면 지역과 동 지역을 순회하는 차량 유세, 시청 인근 점심 유세, 나성동 상가 인사 등으로 이어진다. 

    임 후보도 정오 무렵 점심 유세에 합류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캠프 관계자는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목표”라며 “큰 거리뿐 아니라 골목과 상가 곳곳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후보는 세종지역 24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세종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 추진위원회의 공개 경선을 통해 유우석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을 거쳐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