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종합의료시설·광역교통망 등 핵심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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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충남도
충남도가 지방선거 시기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12일 도청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보건·복지, 도로·철도 분야 핵심 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 분야에서는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신규 돌봄 정책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또 내포어린이병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수도권 대학병원 위탁 운영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과 관련해서는 정부 공약 이행 촉구와 함께 보건복지부 공모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도로·철도 분야에서는 보령~대전 고속도로와 충청내륙철도 등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과 충청권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은 “도민 삶과 직결된 현안인 만큼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