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투어·농특산물·체류형 관광상품 집중 소개
  •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부스 모습.ⓒ예산군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부스 모습.ⓒ예산군
    충남 예산군이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종합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과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문화관광과와 농정유통과,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예가정성 농특산물, 농촌체험, 치유농업 등을 홍보한다.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와 수덕사, 추사고택 등을 연계한 1박 2일 ‘예산군 택시투어’ 상품도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코스를 집중 소개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상품을 적극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