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진대회 수상팀 홍보부스 운영, 현장 호응투자·컨설팅·데이터 지원까지 후속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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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여 사진.ⓒ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 빅데이터와 AI 기반 창업기업 지원을 확대하며 산업 혁신에 나섰다.23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19~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여해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들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주요사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전시회에서 별도 부스를 통해 2024∼2025년 수상기업들의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며 참관객과 구매자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25년도 창업경진대회 우수팀 ’케어마인더‘는 병실 내 입원 환자의 음성 요청사항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간호사에게 업무를 자동 분장해주는 ’AI RAG 스마트베드‘를 선보였다.또 ’24년도 창업경진대회 최우수팀 ‘마고’는 녹음된 음성 답변을 통해 사용자의 감정과 우울감을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 및 생활 권고를 제공하는 ‘음성 AI기반 모바일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이밖에도 그간의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부스 제공뿐 아니라 창업 컨설팅, 투자유치 기회 제공 및 보건의료빅데이터 제공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