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산학협력 세미나 열고 인재양성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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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상생협력증진 세미나 현장. ⓒ충북보건과학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이차전지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건과학대(총장 박용석)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참여기업 관계자와 공과계열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이차전지 분야) 사업 상생협력증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부트캠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성과 분석과 환류를 통해 올해 사업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과계열 교수진과 협약 산업체 관계자들은 이차전지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와 인력 수요를 공유하며 교육과정 개선, 실습·프로젝트 수업 확대, 기업 연계 현장학습 내실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이윤수 부트캠프사업단장은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취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