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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청 모습.ⓒ청양군
충남 청양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와 공공형 인력 지원 등 다층적 일손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유치를 목표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농업근로자 기숙사 운영, 농작업 지원단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라오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인력 유치를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745명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상·하반기 총 1000여 명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중개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의 숙식 부담을 줄이고 인건비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 최초로 개소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인력 관리의 거점으로, 지난해 공공형 근로자들이 1700여 농가에 일손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공공형 근로자를 34명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사용료를 인하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활용한 농작업 지원도 병행해 농가 소득 안정에 나선다.
김돈곤 군수는 "농가는 일손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하고, 근로자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농업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남 청양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와 공공형 인력 지원 등 다층적 일손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유치를 목표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농업근로자 기숙사 운영, 농작업 지원단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라오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인력 유치를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745명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상·하반기 총 1000여 명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중개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가의 숙식 부담을 줄이고 인건비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 최초로 개소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인력 관리의 거점으로, 지난해 공공형 근로자들이 1700여 농가에 일손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공공형 근로자를 34명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사용료를 인하하는 한편, 지역 인력을 활용한 농작업 지원도 병행해 농가 소득 안정에 나선다.
김돈곤 군수는 "농가는 일손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하고, 근로자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농업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