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현안·생활 밀착 의제 집중 논의
  • ▲ 천안시의회 청사 모습.ⓒ천안시의회
    ▲ 천안시의회 청사 모습.ⓒ천안시의회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 이지원 의원의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의 완성을 위한 제언’, 유영진 의원의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을 할 예정이다.

    이 밖에 권오중 의원의 ‘품격 있는 국민의례,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이 먼저 실천합시다’, 유수희 의원의 ‘천안시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 등 주요 정책 대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제286회 임시회는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