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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업 안전 컨설팅 신청 안내 포스터.ⓒ충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농작업 안전관리 지원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천안·아산·논산·금산·부여·태안 등 도내 6개 시군에서 추진된다.선정 농가는 농작업안전관리자의 현장 방문을 통해 작업환경 점검과 맞춤형 안전관리 컨설팅을 지원받는다.컨설팅은 농작업 위험요인 진단, 재해 예방 안전수칙 안내, 개인보호구 착용 지도 등 농가별 작업 특성을 반영해 진행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 중심으로 이뤄진다.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할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농작업 안전은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이라며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