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영동고속도로에서 눈길을 운행하던 승용차 3대가 추돌, 4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 현장.ⓒ강원소방본부
    ▲ 5일 영동고속도로에서 눈길을 운행하던 승용차 3대가 추돌, 4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 현장.ⓒ강원소방본부
    5일 오전 11시 46분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666-3 영동고속도로에서 삼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추돌사고는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대관령 IC 인근(700m 남은 지점) 눈길을 운행하던 중 삼중 추돌사고가 발생, 코란도 운전자 1명은 중상, 2명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긴급출동한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구급대에 의해 강릉 고려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