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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결국 ‘오미크론 뚫렸다’…국내 5명 확진 ‘초비상’

충청권 코로나 중환자 병상‘9곳 뿐…의료진 “더 이상 버틸 힘 없어”
2주간 내·외국인 입국자 접종여부 관계없이 10일 격리
무늬만 ‘대중 골프장’, 도 넘은 횡포에 철퇴…내년 1월 종합방안 발표
‘50억 클럽’ 곽상도 구속영장 기각…檢 로비 수사 좌초 위기

입력 2021-12-02 01:36 | 수정 2021-12-02 14:45

▲ 국내에서 1일 첫 오미크론 감염사례가 발생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4~23일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부부 등 5명이 전장유전체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백신 예방 접종 장면.ⓒ뉴데일리 D/B

◇국내서 오미크론 감염 ‘5명 확진’…병상 ‘포화’

국내에서 1일 첫 오미크론 감염사례가 발생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4~23일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부부 등 5명이 전장유전체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40대 부부는 10대 아들과 공항에 마중을 나갔던 40대 지인 1명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인됐고, 10대 아들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는 2일 최종 판정된다.

한편 지난달 30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환자실의 78.8%가 찼고 서울 90.7%, 대전‧세종 100%, 충남과 충북의 병상도 거의 포화상태다.

다음은 2021년 12월 2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해외 입국자 중 2명 더 나왔다... 오미크론 5명, 국내 확산 초비상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는 지인 1명에 전파

-대선 여론 조사… 윤석열 35.6% 對 이재명 29.3%
조선일보·TV조선, 4자대결 조사

[조선일보와 TV조선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11월 29~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85%)와 집전화(15%) 임의전화걸기(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원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표본은 2021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로 할당 추출했으며,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셀 가중)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1%다.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중앙일보
-‘50억 클럽’ 곽상도 구속영장 기각…檢 로비 수사 좌초 위기

-표 되는 문케어에 밀린 중환자실 투자…병사 대란 불렀다

◇동아일보
-2주간 내·외국인 입국자 접종여부 관계없이 10일 격리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등 5명 오미크론 확진
모든 해외입국 확진자 변이 여부 검사하기로
나이지리아, 방역강화·위험·격리면제제외 국가로 추가 지정

-尹-李 갈등 장기화 조짐…당내 “표 떨어지는 소리 들려” 위기감

◇한겨레신문
-의료현장 더 버틸 힘이 없다…비상계획 선포로 유행 잡아야
사흘 전 중증병상 가동률 ‘비상계획 검토 기준’ 넘어
정부 병상 쥐어짜기…현장 “안치실도 없다” 아우성
이르면 이번주 사적모임 제한 등 강화 여부 결정

-윤석열 “상속세 완화로 대를 이어 기업 영속성 유지…국민도 공감”
충북 기업인 간담회 발언…추후 공약 구체화 뜻
“사모펀드에 기업 팔리면 근로자도 악영향” 주장

◇매일경제
-KDI “고령화 너무 빨라 국가 존립 위협”
인구정책 성과 기대 못 미쳐중장기적 세수감소 위험 커

-동네세탁소까지 환경규제…“매출 300만원인데 생계 접을 판”
대기오염 물질 배출 규제영세업자에도 적용 나서

◇한국경제
-2일도 5000명대 예상…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 4317명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 경신
3323명은 수도권·994명 비수도권서 확진

-與野, 내년 예산 3조 늘린 607조 확정
손실보상·지역화폐·경항모는 이견

◇중부매일
-충청권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9곳 뿐’
감염 확산세 속 위중증 환자 연일 최다 기록

-홍진태 충북대 교수, 국가신약개발재단 이사장 선임

◇충북일보
-김 동연 “청주 도심 통과 수익 커…좋은 결과낼 것”

◇충청타임즈
-‘오창부영사랑으로’ 조기 분양 반발 심화
임차인대표단 ”하자 투성이‧고분양가 인정 못해“
공적기금‧혜택 받고도 공공성 침해 주장도

-청주 출신 윤희근 경무관 치안감 승진

◇충청투데이
-국내 일일 확진 5000명 역대 최다… 충청도 비상
오미크론 변이·연말 모임 등 확산 우려
중증환자도 늘어 심각… 특별대책 절실

-노후화 가스배관… 난방중단사태 불렀다
유성구 관평동서 가스배관 파열
대덕테크노밸리 아파트 난방중단
10시간 동안 이어져 주민 불편↑
대전열병합발전소 공장 전면교체

-대천항~영목항 10분 주파… 서해안 관광지도 확 바뀐다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개통]
대천항·원산도 바다 밑 지나는 6.927㎞
최대 수심 80m 깊이 편도 2차선 도로
세계 다섯번째로 길어… 국내에선 최장

◇대전일보
-윤석열 후보 천안‧아산 민심 청취 경제공약 제시
독립기념관, 아산폴리텍대학,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방문
청년·기업인 소통…중소기업 세제지원 사내복지 확충 약속

-월평 마사회 건물 ‘혁신창업 허브’ 변모…市, KAIST·투자 기관과 ‘3각 협력’ 구축
2028년까지 지역 대표 스타 기업 10개사 육성

◇중도일보
-재택치료 전환 이틀째 대전‧충남 148명 모니터 중

-무늬만 ‘대중 골프장’, 도 넘은 횡포에 철퇴
권익위 그린피 인상 해결 위해 세금 체계 개편
문체부, 늦어도 내년 1월까지 종합적인 방안 발표

-충청권 기대수명 평균 83.4세…전국 평균은 83.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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