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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 김오식 대표, 대덕구에 45만원 상당 쌀 등 기탁

입력 2021-10-14 11:32 | 수정 2021-10-15 16:57

▲ ㈜명일 김오식 대표가 모친 추모 후원금 450만원 상당의 쌀 등을 대덕구에 기탁했다.ⓒ 대전 대덕구

대전 대덕구는 14일 ㈜명일 김오식 대표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4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백미 10㎏, 보리쌀 5㎏ 각 95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김 대표가 2018년에 별세하신 모친 고(故) 김순복 여사의 3주년을 추모하고, 생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고 나누는 삶을 사셨던 어머니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18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다.

기탁 받은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구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다가 영면하신 어머니의 95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이번에도 쌀과 보리쌀을 95포씩 후원 물품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돕기와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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