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 등 확진자 잇따라아산 목욕장 관련 집단감염 41명·천안공무원 관련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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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장면.ⓒ충남도
충남에서 20일 아산 목욕장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명이 발생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했다.21일 도에 따르면 서산에서 외국인 집단발생 관련 선제검사에서 4명, 전남 목표 확진자 접촉 등으로 5명(서산 235~239번)이 확진됐으며, 서산 234번은 충남 3348번과 관련해 추가 감염됐다.예산 36번(40대)은 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60대인 부부인 태안 46~47번은 가족인 충남 3320번의 접촉자, 아산 607번(10대)은 가족인 충남 3318번의 접촉자, 아산 608번(20대)은 해외입국자로 확인됐다.앞서 이날 아산에서 목욕장 관련 확진자 추가 발생하는 등 충남에서 모두 41명이 발생하는 등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한편 아산 목욕장 집단발생 관련 누적 확진자는 46명으로 증가했고, 천안 공무원 관련 확진자는 공무원 12명, 가족‧지인 4명 등 모두 16명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