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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28일 원주 문화의 거리서 ‘조국 파면’ 집회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장관 파면 촉구’

입력 2019-09-26 14:02 | 수정 2019-09-29 20:04

▲ 자유한국당 로고.ⓒ자유한국당 강원도당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오는 28일 원주시 문화의 거리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파면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26일 도당에 따르면 이날 장외집회에서는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사태를 막고 조국법무부 장관의 파면을 촉구하는 규탄집회로 진행된다.

도당은 이날 집회에 나경원 원내대표, 중앙당직자, 권성동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도내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주요당직자, 당원, 시민사회단체, 도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서 한국당과 당직자 등은 오만한 ‘문재인 정권’에 대한 강력한 경고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규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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