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한국석유관리원, ‘선박연료 품질점검’ 착수

춘천시·춘천경찰서 합동 연료·구호·소방시설 등 대상

입력 2019-08-22 15:42 | 수정 2019-08-23 13:00

▲ 지난 21일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와 춘천시, 춘천경찰서가 소양호 일원에서 선박 연료점검, 선체안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하계 휴가시즌과 성묘 철을 맞아 선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박연료 품질점검서비스’ 등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소양호 일원에서 진행된 품질점검 서비스와 안전예방 점검에는 춘천시청, 춘천경찰서가 함께 했다.

이날 3개 기관은 합동으로 △선박연료 품질점검 △선체안전 및 구호·소방시설 △운행관련 위법사항 등을 살펴봤다.

최남현 석유관리원 강원본부장은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계기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선박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