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강원랜드 “아이스하키 꿈나무 유소년 캠프 연다”

하이원 아이스하키팀, 이달부터 5차례 ‘재능기부 캠프’

입력 2019-02-24 15:56 | 수정 2019-02-25 03:46

▲ 하이원 스키장 야간 모습.ⓒ강원랜드 홈페이지 캡쳐

강원랜드(대표 문태곤)는 유소년 아이스하키 꿈나무의 성장을 응원하는  ‘2019 High1아이스하키팀 유소년 캠프’를 이달 21일부터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고양시 유소년 클럽팀 소속 선수 140여명이 참여해 하이원스포츠팀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유소년 선수들은 하이원 아이스하키 선수들로부터 스케이팅, 스틱 핸들링 등의 기본기와 퍽 컨트롤, 패스 등 개인·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받게 된다.

하이원 스포츠팀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인 아이스하키 꿈나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면서 “강원랜드는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재능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달에는 강원도 권에 있는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을 대상으로 캠프를 연다.

강원랜드는 2002년 스키팀 창단을 시작으로 2004년 아이스하키팀, 2007년 유도팀, 2008년 장애인스키팀, 2009년 스키점프팀을 창단·운영 중이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