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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꼭 써야할 ‘카이로스’ 시간을 만들어라

입력 2017-07-23 20:35 | 수정 2017-07-23 20:39

시간관리는 단지 열심히 일을 하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할 수 있게 한다.
훌륭한 시간 관리는 에너지, 열의, 긍정적인 정신력의 원천이다.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사람은 ‘크로노스(Chronos)’에서 ‘카이로스(Kairos)’로 이행한 사람이다.
《강규형, ‘독서 천재 홍팀장’의 저자》

크로노스는 달력이나 시계로 잴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의 개념인 반면, 카이로스는 어느 특정한 시기, 즉 위기, 기회, 우선순위 등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그냥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니라 꼭 써야할 특별한 가치가 있는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관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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